비스타에서부터 새로 도입된 절전모드. 전원을 절약하면서 컴퓨터를 즉시 대기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입니다.

그런데, 간혹 (특히, 윈도우 7에서) 사용자가 절전모드로 부터 정상모드로 복귀시킨 것도 아닌데, 저절로 컴퓨터가 절전모드에서 부터 깨어날 때가 있습니다.

이는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는 어떤 디바이스 중의 하나(또는 그이상)이 절전모드 중지 신호를 보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해결방법은 어떤 디바이스가 중지 신호를 보내는 지를 알아내서 더이상 중지 신호를 보내지 않게 설정하는 것입니다.


1. 어떤 디바이스가 절전모드(Sleep Mode) 중지 신호를 보내는 지 알아내는 방법

자신이 절전모드를 중지한 것도 아닌데, 자동으로 컴퓨터가 켜져 있다면,


•명령 프롬프트(cmd.exe)를 엽니다.
•명령 프롬프트에
powercfg -devicequery wake_armed 명령어를 입력한 후 엔터키를 누릅니다.
•이제 명령프롬프트에 어떤 디바이스가 절전모드 중지 신호를 보냈는 지 표시할 것입니다.
2. 절전모드 중지 신호 보내지 않게 설정하는 방법
비스타 절전모드와 USB 키보드 충돌문제 해결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방식으로

•장치관리자를 연 후
•1에서 찾은 디바이스 속성 창을 열고,
•'전원관리' 탭에서 '이 장치를 사용하여 컴퓨터의 대기 모드를 종료할 수 있음'에 되어 있는 체크를 해제해 줍니다.
위와 같이 설정을 해 주면, 작업스케줄러로 따로 설정을 하지 않는 이상 저절로 절전모드에서 컴퓨터가 켜지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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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은 루팅을 위해 알아야할 기본 지식 http://darkest99.blog.me/110091811928

2탄은 루팅의 종류와 실제 적용법 http://darkest99.blog.me/110091815445

3탄은 기초어플 지우기와 루트권한 어플 활용기 http://darkest99.blog.me/110091899326

4탄은 순정롬 씌우기와 펌업시 유의사항 http://darkest99.blog.me/110091965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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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즈론

윈도우7 x86 사용중인데 KB974431 업데이트가 매번 실패해서 문제더군요.
자동 설치 시도시마다 리부팅하라는 메시지가 계속 걸리적 거려서 해결방법을 찾아봤습니다.

아직 on-going issue인 것 같습니다만, 제 문제와 가장 연관성 높은 하기 방법으로 해결했습니다.

I got the same problem with my laptop, running Windows 7 build 7600 x86 but
was activated by replacement pkeyconfig.xrm-ms ( C:\Windows
\System32\spp\tokens\pkeyconfig ) and tokens.dat ( C:\Windows
\ServiceProfiles\NetworkService\AppData\ Roaming\Microsoft
\SoftwareProtectionPlatform\ ) by files in build 7100 or build 7064 RC
version.
The update failed after restart windows.

After work arround, i found the way to fix, hope it will be helpful
for you if you're using crack-activation version of win 7:
- You should re-copy the original files of Windows 7 build 7600 to the
folders above.
- Run update again, it will be successful.
- Re-activate windows by an RC key.

@ http://www.sevenforums.com/performance-maintenance/30886-kb974431-fails-not-invalid-key-problem-th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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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즈론

트위터(Twitter)가 근래 계속 화두입니다만, 정작 주변분들이 Twitter가 무엇인지...
또 그냥 싸이 같은 것이냐고 물으실 때 짧게 답변드리기가 곤란할 때가 많습니다.

동영상으로 쉽게 설명된 트위터 소개자료중 TOP7 공유 드립니다. (출처)

1. Twitter in Plain English(@CommonCraft)
     → 트위터 입문자에게 추천드립니다. Microblogging으로서의 트위터에 대한 개념설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2. Twitter Tutorial – Getting Started
    → 트위터 가입부터 following 등 social tool로서의 twitter에 대한 사용법 설명입니다.


3. Twitter Tutorial: Finding People to Follow (@Tweetalize)
    → 트위터에서 관심있는 사람들을 follow 하는법 중심의 설명자료입니다.


4. Top Twitter Tools Tutorial
    → API를 통해 트위터와 연결된 툴들에 대한 소개입니다.



5. Twitter Retweet Explained
    → 트위터 사용시 RT(Retweet)을 빼놓을 수 없죠. 이에 대한 7분짜리 설명입니다. ^^;
        Mashable에 기재된 다른 소개자료(링크)도 참고되세요.


6. Customized Twitter Theme Experience (@albertle)
    → 트위터에 익숙해지시면 곧 전용툴(Tweetdeck, Seesmic 등)으로 갈아타시겠지만,
        웹기반으로 사용시 곧 따분한 배경화면에 싫증나실 겁니다. 
        직접 만드신다면 아래 내용 참고해보시죠.


7. Twitter Tutorial: 5 Desktop Apps (@Yagglo)
    → 위에서 언급된 Twitter용 Desktop app입니다. e-mail을 웹으로도 볼 수 있지만,
        다양한 부가기능을 위해 아웃룩을 쓰듯이 좀 더 편의성측면에서 웹기반 기본
        트위터 대비 향상된 기능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Twitter Desktop app에 대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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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어떤 물건을 보면 여러 가지 생각들이 순식간에 떠오른다. 이게 뭘까, 어떻게 작동할까, 가격은 얼마쯤이 적당할까… 물건은 그것을 고안한, 개발한, 생산한 사람들을 증명한다.” - 조너선 아이브

 이번에는 제품디자인이다. 게리 허스트윗은 2009년도 신작 <오브젝티파이드>는 ‘물건’들의 세계 속에 뛰어든다. “우리 삶의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 하나의 물건이 디자인되고, 생산되고, 판매되어, 마침내 제 주인을 만나기까지. 영화는 ‘물건’과 그것을 디자인한 사람,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맺는 복잡다단한 관계를 다루고 있다.

 영화에는 애플의 조너선 아이브, 100만 달러 의자의 주인공 마크 뉴슨, 디자인 민주주의 전도사 카림 라시드 등등, 그야말로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자신의 디자인 철학과 관점, 디자인 작업에 얽힌 뒷이야기들은 물론, 더 나아가 소비주의, 지속가능성과 같은 굵직한 이슈에 대한 견해들까지 솔직 담백하게 풀어낸다.

 <오브젝티파이드>는 2009년 3월 첫 상영에 돌입한 이래, 지금도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상영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2009 디자인 영화제’를 통해 아시아에서 첫 선을 보인다.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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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로 제작소식을 접한지 꽤 되었는데 오늘 찾아보니 한국에서도 디자인영화제 때 상영되었었네요. ^^;;

혹시 DVD가 나왔는지 찾아봤더니 예상대로 많은 팬들이 출시일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고,
그 거듭 연기된 출시일이 10/13 이라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DVD 출시만을 기다릴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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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 E-mail 얘기가 나와서 금주 있었던 GooglcSync의 Gmail 지원 소식 전합니다.

구글의 공식적인 Sync서비스인 GoogleSync를 통해
기존에 지원되던 것은 Contact, Calendar 서비스 뿐이었는데요.
(→ Google 계정보유시 Google contact, Calendar 내용을 push로 업데이트 받는 것이 가능)

이 GoogleSync에 Gmail 지원이 포함되었습니다.
즉, 별도 App없이도 Gmail PUSH 서비스가 가능해진 것이죠.

그리고 GoogleSync가 EAS(MS Exchange ActiveSync) 통해서 지원이 된다는 점에서
현재 GoogleSync에서 공식지원하고 있는 플랫폼(9/26 기준 iPhone, iPod, Windows Mobile) 외에 
EAS 탑재모델도 이론상 곧 지원가능할 것 같습니다.

EAS 탑재된 단말에서 기존에 B2B 중심으로 소구되었다면,
금번 업데이트를 통해 동일 솔루션상에서 B2C 공략도 가능해지겠네요.

구글블로그에는 공식적으로 9/22에 공지되었으니 세부내용은 하기 링크 참고되세요.
http://googlemobile.blogspot.com/2009/09/google-sync-now-with-push-gmail-support.html



p.s : 금번 GoogleSync의 Gmail 지원으로 인해 기존의 Gmail Push 서비스를 간접지원하던 App들은 이제 존재의 이유가 없어진 것일까요? 아직 아닌 것 같습니다. ^^
http://reviews.cnet.com/8301-19512_7-10361695-233.html?part=rss&tag=feed&subj=Web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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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8.28 근황

Conversations 2009/08/28 02:30
Delicious 북마크까지 뜸하다보니 제 블로그에 포스팅수가 너무 줄어들었군요.
요즘 거의 Twitter로 눈팅만하고 hezron.kr은 거의 신경을 못 쓰고 있네요.

회사일도 너무 바쁘고, 여유 있으면 밀린 RSS를 챙겨보거나 주로 Twitter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SocialCube 참고해주세요. ^^

■ Totally Worked Out!
사실 야근하고 지금 들어왔습니다.
터벅터벅 경비실 들어설 때면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만,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죠.
어떻게든 시간을 벌어서 refresh 좀 챙겨볼까 합니다. 회사에서 속어를 못듣다보니
동네에서 애들이 쓰는말에 깜짝 놀랄때가 있는데 그중 지금 떠오르는 단어가 있습니다.
"개쩔어..." ㅎㅎㅎ~


■ 블루라이더
헬스까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내다가는 정말 병날 것 같아서 주말에 자전거라도
열심히 타고 있습니다. 집옆에 올림픽공원, 한강고수부지가 바로 있어서 컨디션에 따라
올림픽공원을 몇바퀴 돌거나 고수부지에서 탄천로 따라서 도곡동/분당쪽으로 달립니다.
평속 어느정도 유지하면서 달리고나면 집에와서도 거친 호흡이 남아있는 느낌이더군요.
역시 운동부족인가봅니다. 한살이라도 젊을때 챙겨놔야죠. ㅎㅎ~


■ Twitter, Tweetie, Seesmic
위 세단어를 보시면 아하! 하시는 분도 계실겁니다.
네~ iPod에서는 Tweetie, 데탑에서는 Seesmic 사용중입니다. iPod 쓰면서 이젠 정말 MID구나 싶네요.
침대에서도 트윗질하다가 와이프의 경고까지 먹었습니다만, 하루 최소한의 정보습득을 위해서
거르지 않고 있습니다. ^^; 아마 다음 단계는 킨들이나 애플 타블릿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데탑용 트위터 클라이언트 Seesmic은 Tweetdeck와 비슷한 구성입니다만 facebook까지 같이 관리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아직 iPhone용이 안나온 것인지 아이팟 App store나 사파리로 접속해도 iPhone용은 클릭이
안되더군요. 당분간은 계속 Seesmic을 고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직 데탑에서 트윗질은 웹브라우저로 하시는분께
살포시 추천드립니다. http://www.seesmic.com


■ 제주도의 푸른 밤
이대로 여름을 보내는게 너무 아쉬워서 하루짬을 살포시 내었습니다. 마일리지로 예약하다보니 비행편 시간이
좀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큰 맘먹고 가는만큼 많은 사진과 즐거운 추억 들고 돌아오렵니다.
독일출장시에나 탔던 베엠베도 예약해두었고 하드탑은 처음이라 설례이는군요. ㅎㅎㅎ~


다녀와서 사진 몇장 포스팅하면서 다시 뵙지요.
휘닉스아일랜드 근처에 강추할만한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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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내 얘기를 듣는 것 같은...
서재에서 침실로 가도 아이팟 들고가서 Twitter를 본다던가... RSS reader를 본다던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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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SS는 안다. 아니 많이 알고 있다. 늘 RSS는 목마르다.
  • RSS리더도 있다. 아니 이것저것 많이 써보고 겨우 골랐다. 구글리더가 좀 짱인듯.
  • 하지만 가입한 수많은 RSS feed에서 다 들여다볼 시간이 없다. 아니 귀찮다.
        - RSS에서 특정 단어 들어간 것을 그냥 내 블로그에 다 포스팅 해버리면 어떨까?
        - 포스팅 수가 장난이 아닐테니 포스팅은 하나로 모아서 1일/1포스팅이 되도록...
        - 일반적인 블로그보다 워드프레스의 웹진이나 잡지형태 테마쓰면 적절하겠군...
  • ...등의 고민을 하였고... 역시 웹이란 플랫폼은 빠르다. 막연히 구상되는 서비스는 다 있도다. ㅎ~

    http://www.lessnau.com/rssdoodle/

    블랙베리 등의 Push e-mail 개념을 아는 사람 + RSS를 아는 사람이라면 Push RSS service라는 말에 아아~ 하고 이해가 가실듯 싶다.

    제약사항은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이라는 점. 요즘 워드프레스에 푹 빠져있는지라... 짬짬이 손보고 있다.
    (사실 써본 설치형 블로그 플랫폼 중에 최고라는 느낌...)

    유사품으로 Push Twitter service도 있다. ^^;

    http://www.lessnau.com/twitterdoo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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