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 유저입니다만, 휴대성 때문에 딸깍이를 하나 장만했지요.
동영상 기능을 꼭 필요로 했기 때문에 예약주문해서 삼성 VLUU NV100 HD를 주문했습니다.
8/25부터 배송이라던데 오늘이 8/27(수). 늦을까봐 걱정했는데 빠른 배송에 많은 노력을 하신 것 같네요.
퇴근 + 운동 직후라서 몹시 피곤한 상태였는데 개봉기는 박스 개봉할 때 쓰지 않으면
다시는 쓰지 못한다는 경험 때문에 결국 DSLR을 꺼내들었지요.
(귀차니즘에 발로 막 찍었습니다. 지송합니다~)
개봉 직후의 이 느낌이 충만할 때 쓰기 위해서 그냥 느낀 점 아무 가감없이 그대로 씁니다.
성의있는 "리뷰"는 추후에 포스팅하지요. 순수한 "개봉기"차원에서 참고만 되시기 바랍니다.
사은품 세트입니다. 추가 밧데리, 인화권, SD 4GB (2GB*2로도 할 수 있음)
엇! SEAL이 없습니다. 핸드폰에도 이 SEAL이 훼손되었을 경우에는 어쩌고 써있는 그 스티커가 없습니다. 새 제품은 Pure한 맛이 있어야 하는데 좀 찜찜합니다. 원래 이런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거두절미하고 일단 패키징은 좀 평범하군요.
열었습니다. CD는 제가 올려둔 것이구요, 퀵가이드가 아래 나온 것처럼 봉투에 들어있습니다. 가죽케이스, 각종 선 등등 빠진 것 없이 잘 들어가 있습니다.
오~ 실물은 못보고 구입한 것이었는데 생각보다 앙증맞은 크기군요. 실감을 위해 SD카드를 옆에 비교해 보았습니다. 귀엽네요. 허나! 똑딱이가 다 그렇듯이 그립감은 조금 떨어집니다. 여성분들에게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앞에서 본 모습입니다. 저 스티커는 3M테이프 같은 것으로 붙어있었는데 접는 부분이 있어서 사진처럼 스티커가 서있습니다. 자국없이 잘 떨어집니다. 걱정 마시길...
풀터치입니다. NV 하위시리즈의 그 버튼 여러개를 스치듯 작동하는 방식을 싫어해서 풀스크린 터치보고 혹했습니다. 사진촬영후 확대해서 터치로 움직여봤는데 아이팟 터치에서 사진을 이리저리 움직일 때의 느낌은 아닙니다. 터치감이 민감한 분께는 좀 심각할 수도 있겠네요.
밧데리와 SD카드 삽입구입니다. 저 파란 것이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밧데리를 넣은 후 밧데리를 고정해주는 장치입니다. 하지만 모양이 밧데리 삽입시 자동으로 내려가 주는 형태가 아니라서 처음에 밧데리가 잘 안들어가서 여러번 밧데리를 뒤집었었습니다. 저 파란버튼?!을 살짝 한 손가락으로 내려주면서 넣어야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악세사리류 포장이 밀봉이 아닌 것을 싫어하는데... 종이를 밀자 그냥 열립니다. 저처럼 신상품은 신상티 나는 포장... 즉 사소한 것에 민감한 분은 좀 찜찜하실 수도 있겠네요.(박스 안에 있는 기본 밧데리는 비닐형태로 밀봉되어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그 파란 버튼입니다. 화살표 모양 등으로 위에서 설명한 부분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밑에는 SD카드...
첫 부팅 직후 나오는 셋팅화면. 한글폰트 모양이 좀 아쉽군요.
크래들에 장착시 당연하겠지만 후면이 앞으로 보이게 나옵니다. 아직 PC에 연결은 안해봤습니다만, 크래들은 안정적으로 디카를 잡아줍니다.
번들 가죽케이스 및 스트랩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깜찍합니다.
케이스는 별도 잠금장치 없는 자석식입니다.
스트랩 연결부분입니다. 구멍이 넉넉해서 연결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 문제점...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MORE버튼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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