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신이 무거워서 미친듯이 달렸다. 미투데이 친구하듯이 달렸다. @.@2009-02-12 23:16:28
이 글은 헤즈론님의 2009년 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TAG 헬스
이 글은 헤즈론님의 2009년 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책구입 빈도수가 늘었다. 퇴근버스 내려서 지하도로 내려가면 교보문고다. 유혹치고는 너무 쉽다.
- 원서도 마구 지른다. 비용측면에서는 국내서점을 통한 대리구매가, 배송기간측면에서는 아마존이 낫다. 허나 원서 급히 볼일은 딱히 없기에... (원서가 더 feel이 와닿는 것은 단순한 기분탓일까??)
- 내 방 책꽂이를 보면 50%는 이젠 볼 필요가 없어진 책들이다. 알라딘 중고장터?!를 알아볼까나...
- 주로 보는 책은 집/회사 모두 모니터 옆에 차렷시켜놨는데 메신져의 오늘의 한마디보다 무언으로 요즘 내 상태를 말해주는 것 같아서 찔끔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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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ve to eat, eat to live... 김군은 무엇으로 사는가...
-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띄고 태어난 자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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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보다 헬스장 러닝머신이 훨씬 더 힘들다.
- 운동 하니까 근육이 더 말랑해진 것 같다.
- 난 중배엽. 외배엽 아저씨가 배로 무거운 것 척척 하고 있으면 괜히 위축되는듯...
- 이론상 0.5kg 감량에 3,600kcal 소모 필요. ㄷㄷㄷ~